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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를 맞으며.../ 용혜원

작성일 작성자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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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비를 맞으며.../ 용혜원 촉촉히 내리는 가을비를 맞으며 얼마만큼의 삶을 내 가슴에 적셔왔는가 생각해 본다. 열심히 살아가는 것인가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 허전한 마음으로 살아왔는데...... 훌쩍 떠날 날이 오면 미련없이 떠나버려도 좋을 만큼 살아왔는가........ . 봄비는 가을을 위하여 있다지만 가을비는 무엇을 위하여 있는 것일까....... 싸늘한 감촉이 인생의 끝에서 서성이는 자들에게 가라는 신호인듯 한데.......... 온몸을 적실 만큼 가을비를 맞으면 그 때는 무슨 옷으로 다시 갈아입고 내일을 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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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가 옵니다.\ㆀ\\ㆀ\\ㆀ\ 댓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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