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ok gak si

가을이 사랑하자 합니다...!!

작성일 작성자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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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사랑하자 합니다

    가을이 깊어지는 만큼..내마음도 아름다워 지고 있습니다

    곱게 물드는..나뭇잎 마냥 당신에게 내마음 보여 드릴수 있다면 젖어든 마음..그대로 보여 주고 싶습니다.

    여기 저기 꽃들로수 놓아진 길섶, 바람따라 이리 저리,몸을 맡기는 갈대밭 사이로 오솔길을 따라..당신과 걷고만 싶습니다.

    아름다운 풍광에혼자 취해 있노라면 괜시리 미안한 마음에..언뜻 언뜻 스치는 당신이 더 그리워 집니다.

    노을 빛이 물드는 즈음이면그리움은 더 애절함으로 마음속에 스미고당신의 모습은 날 향해 미소를 띄우고 있습니다

    사랑하자고속삭이는 가을의 유혹앞에 못이기는 척사랑해도 될까요?

    "가슴한곳이 허전하고 시려지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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