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화려함을 뽑내던 홍연도 질 때는 아쉬움을 남긴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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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화려함을 뽑내던 홍연도 질 때는 아쉬움을 남긴다 / 토함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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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이 가는 길(2020.07.17)

 

 

저 강물의 깊이만큼

저 강물의 깊이만큼
내 사랑을 말할 수 있다면
흐르는 강물 속에
묻어둔 내 마음
그대 가슴에
눈물겹게 포개어질 텐데

저 하늘의 너비만큼
내 사랑을 보여줄 수 있다면
파아란 하늘에
띄워논 내 마음
그대 가슴에
알알이 박힐 텐데


-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

 

 

<보희연지 홍연 이미지 보러가기> blog.daum.net/bori-yo/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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