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개가재무릇·개난초] 우중 산책을 하면서 상사화를 담아오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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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개가재무릇·개난초] 우중 산책을 하면서 상사화를 담아오다 / 토함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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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개가재무릇·개난초(2020.07.24)
상사화·개가재무릇·개난초(2020.07.24)

 

 

밥은 먹고 다니니?

요즘은
밥을 먹어도 배가 고파.
가끔 먹을수록 허기질 때가 있어.
함께 먹을 사람이 없어서일까...
너는 밥 잘 먹고 다녀야 해.
알았지?


- 정미진의《잘 자, 코코》중에서 -

 

 

 

상사화·개가재무릇·개난초(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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