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 더위를 잊은채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를 거니는 여행객의 모습이 여유롭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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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와 여행/풍경도 담았니?

[경주 여행] 더위를 잊은채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를 거니는 여행객의 모습이 여유롭다 / 토함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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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2020.08.02)

 

 

바이칼 호수의 온도 관리 능력

겨울 바이칼 호수에서
두꺼운 얼음을 뚫고 솟아오르는 물을
엎드려 마셨다. 얼음판 밑의 물은 그리 차갑지
않았다. 영하 10도 정도의 날씨인데, 참 이상하다.
호수가 최고의 신선함을 유지하는 비결은 온도 관리에
있다고 한다. 사시사철 자신의 체온을 영상 4도 정도로
유지하는데, 그 때문에 바깥이 추울수록 얼음이
두꺼워지는 것이다. 그래서 얼음 밑에서
수많은 생명체가 어느 철인지도 모른 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이겠지,
싶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2020.08.02)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2020.08.02)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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