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망태버섯] 경주 남산 노랑망태버섯, 얼금얼금한 노란색 그물망이 눈길을 사로잡은 망태버섯에서 오랜 시간동안 발을 뗄 수가 없었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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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망태버섯] 경주 남산 노랑망태버섯, 얼금얼금한 노란색 그물망이 눈길을 사로잡은 망태버섯에서 오랜 시간동안 발을 뗄 수가 없었다 / 토함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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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망태버섯(2014.08.06. 경주 남산)

 

 

특이한 아이

다행히 우리 부모님은
나의 특이함을 높이 샀다. 그래서
내가 식료품 창고에서 캔을 쌓아 놓고
몇 시간씩 놀아도 어머니는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다른 데 가서 놀라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창의적인 아이라는 증거라며 마음껏
놀 수 있게 창고 문을 닫아 주었다. 내가
장편 시리즈 드라마를 좋아하게
된 것도 다 어머니 덕분이었다.


- 숀다 라임스의《1년만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중에서 -

 

 

 

노랑망태버섯(2014.08.06. 경주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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