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봉황대 음악광장 세계유산축전] 2020 세계유산축전, 출연자들의 열연이 여름 밤 무더위를 식히다 / 토함

댓글수1 다음블로그 이동

생활 속으로/이런 이야기가 좋아요

[경주 봉황대 음악광장 세계유산축전] 2020 세계유산축전, 출연자들의 열연이 여름 밤 무더위를 식히다 / 토함

토함
댓글수1

바이올린 연주(2020.08.22. 세계유산축전)

 

 

그래도 네가 좋다

나는 네가 웃을 때가 좋다.
나는 네가 말을 할 때가 좋다.
나는 네가 말을 하지 않아도 좋다.
뾰로통한 네 얼굴, 무덤덤한 표정,
때로는 매정한 말씨,
그래도 좋다.


- 나태주의《꽃을 보듯 너를 본다》중에서 -

 

 

 

2020 세계유산축전(2020.08.22)

맨위로

http://blog.daum.net/bori-yo/10849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