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건조] 해변에 설치한 건조대에 걸어 놓은 오징어의 양은 적지만 오랜만에 보는 모습이라서 왠지 마음은 풍성해지는 느낌이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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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건조] 해변에 설치한 건조대에 걸어 놓은 오징어의 양은 적지만 오랜만에 보는 모습이라서 왠지 마음은 풍성해지는 느낌이다 / 토함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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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풍에 말리는 오징어 모습(2020.09.30)

 

 

누구나 숨을 쉰다

명상을 하면
더욱 의식적이고 매 순간에
몰입하는 삶을 살아나갈 수 있다.
내가 말하는 의식적인 삶이란 현재
벌어지는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 '명상'이란 단어를 '호흡'으로 바꾸자
수행이 그리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았고
변화가 찾아왔다. 누구나 숨을 쉰다.
누구나 명상을 한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추석 전날에 보는 어물 건조대(2020.09.30)

 

<'호미곶 깡통열차' 보러가기> blog.daum.net/bori-yo/10902

 

[호미곶 깡통열차] 가족과 함께 타고가는 호미곶 깡통열차,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다 / 토함

더도 덜도 말고 양치하듯이 일과 중 꼭 챙기는 것이 있습니다. 양치도 그중 하나지요.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 일상이지요. 복잡한 마음을 평온하게 잡아주는 명상도 우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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