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둥근잎꿩의비름] 절벽에서 자라는 둥근잎꿩의비름을 보고 있노라면, 오지로 쫓겨난 소수민족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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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둥근잎꿩의비름] 절벽에서 자라는 둥근잎꿩의비름을 보고 있노라면, 오지로 쫓겨난 소수민족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 토함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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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둥근잎꿩의비름(2020.10.07. 옥계)

 

 

상처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자기 상처에 빠져
허우적거릴 필요는 없지만
상흔이란 아름답고 또 아름다운 것이다.
상처가 없으면 그리움도 없나니
그리움을 위해서라도 가끔은
상처를 받아라.


- 소강석의 시집《사막으로 간 꽃밭 여행자》에 실린
시〈상처〉중에서 -

 

 

 

둥근잎꿩의비름(2020.10.07. 옥계)

 

<'둥근잎꿩의비름' 해설 보러가기>  100.daum.net/encyclopedia/view/74XXXXX52789

 

둥근잎꿩의비름

계곡의 그늘진 바위틈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3-4대가 모여 나며, 기는 성질이 있고, 높이 15-30cm이다. 잎은 십자가 모양으로 마주나며, 다육질, 난상 원형 또는

100.daum.net

 

<'둥근잎꿩의비름' 이미지 더 보러가기> blog.daum.net/bori-yo/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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