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무렵부터 비가 왔었죠

비가 오면 기름진 음식, 특히 전이나 부침이 생각나죠

그래서 만든 수수부꾸미예요

엄마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아주~아주~ 가끔 집에서 해먹곤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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