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나래1

지난 토요일 봉은사 제1회 촬영대회 입선작을 둘러보는데.....,
맙소사!
제 작품이 두 편이나 입선작에 올라있었어요.
난생 처음인 처녀출전에 두 편씩이나 입선작이라니요.
우리 속담에 어리한 게 당수3단이라는 말을 이럴 때 쓰는가 봅니다ㅋㅋ
그날 금상, 은상, 동상, 가작 그리고 입선작 등,
숱한 작품들을 하나하나 곰곰이 둘러보면서 사진 초보자로서 많은 점을 느꼈습니다.
입상이 결코 궁극적 목적은 아니었으나,
향후 앵글을 통한 내 본연의 색깔을 추구한다는 측면에서 이번 첫 경험은
저에겐 참으로 신선하고 흥미로운 것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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