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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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안젤로니아.*^*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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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로니아

안젤로니아 는 (Angelonia)는 멕시코와 서인도제도와 같이

따뜻한 지역에서 많이 자라는 현삼과 안젤로니아 속의 한해살이 풀이라고 합니다.
원래 다년생 식물이지만 우리나라의 추위에 약해서 한 해밖에 살질 않는다고 합니다.
아주 작은 꽃잎 5~6장이 붙어서 만들어진 꽃이고, 직립 형태로 자라나는데
보통 25~30cm 정도 크고, 최대 45cm까지 자라난다고 합니다.
색상이 매우 다양한 것이 특징인데
흰색, 자주색, 보라색, 분홍색, 빨간색 등의 안젤로니아가 있다고 합니다.
'천사의 얼굴'이라는 예쁜 별명이외에도, 여름에 피는 금어초라는 의미에서
'Summer Snapdragon'이라는 별명도 있다고 하구요.
한해살이 풀로 취급되지만, 꽃이 5~11월까지 오랜 시간 피어있기 때문에
관상용으로도 많이 선호된다고 합니다.
향은 아주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안젤로니아가 가득 핀 들판에 서면
마치 포근한 향으로 샤워를 하는 기분이 들 정도라고 합니다.

안젤로니아의 꽃말과 전설

천사의 얼굴`이라는 꽃말을 가진 `안젤로니아(Angelonia angustifolia)`입니다.

 초장이 30~35cm이며 생육조건은 생육적온18~25℃이라 햇볕이 드는 곳을 좋아하는

호광성이며 추위엔 약하며.고온, 건조, 과습한 기후에도 잘 자라며 봄~가을까지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며 연보라색, 자주색, 핑크색, 흰색 다양한 품종이 있으며.
허리 숙여 가만히 들여다보며 꽃모양이 신기하게도 사람이 웃는 모양 같기도 하고 원숭이 얼굴 같기도 합니다.
멕시코의 어린 소녀가 천사를 보게 해달라고 100동안 기도하다 쓰러진

 자리에서 피어난 꽃이 `안젤로니아(Angelonia angustifolia)`라고 합니다.

그래서 "천사의 얼굴"이란 꽃말을 가진 안젤로니아는 천사를 만나기를

간절히 원했던가 그 소녀의 얼굴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2019 . 10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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