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질투, 비애,

아프리카매리골드는 여러가지 매리골드 중 하나이며

만수국이라고도 하는데, 멕시코가 고향인 고성종(키가 큰 종류)이다.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인 천수국은 금송화, 홍황초 등의 이명이 있으며,

 금송화라는 이름은 이 꽃이 황금색에 가까운 붉은색 꽃이 피기 때문에

 붙은 이름으로 천수국은 보통 50cm 이상 자라지만,

 요즘 개량되어 나오는 왜성종은 키가 작아서 만수국(공작초)과의 구분이 더 어렵다.

 


특징

아프리카매리골드는 여러가지 매리골드 중 하나이다.

 만수국이라고도 하는데, 멕시코가 고향인 고성종(키가 큰 종류)이다.



이용

여름 화단의 대명사로 불릴만큼 대표적인 화단용 초화류다.

 화단에서 꽃을 오랫동안 관상하는 방법이 있다. 4∼5월에 모종을 사서 화단에 심으면

 여름 장마 전까지 관상할 수 있다. 이후 장마 오기 직전에 지상부를 조금만 남기고 모두 잘라 준다.

 그러면 장마기 동안의 습해도 방지되고 별 피해없이 자라다가 장마가 끝난 뒤 2차개화를 하게 된다.

 이때부터 가을에 서리올 때까지 관상할 수 있다.



기르기

매리골드는 추위에 약해 5℃이하가 되면 생육이 멎고, 0℃이하에서는 얼어 죽는다.

 봄에 묘종을 사다 심으면 가을까지 화단을 장식한다.

꽃이 노란색과 빨간색으로 한정되어 있는 것이 단점으로 색의 조화를 위해 장소에 따라

 살비아, 아게라텀 등과 함께 심으면 좋다.



분류 및 자생지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뉴멕시코에서

 북미의 일부지역 및 아르헨티나에 약 20종 분포되어 있는데, 크게 프렌치매리골드,

아프리칸매리골드가 있으며 최근에는 이 둘을 교배한 3배체매리골드가 나오고 있다.























2019 . 10 . 31 . 한강 시민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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