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접초(족두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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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풍접초(족두리꽃)*^*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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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접초(족두리 꽃)           

아메리카 원산으로 화단에 심어 기르는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 1m 정도이며, 전체에 샘털과 잔가시가 난다. 잎은 어긋나며,

 작은잎 5-7장으로 이루어진 손바닥 모양 겹잎이다. 작은잎은 길이 9cm 정도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끝이 뾰족하다. 줄기 아래쪽의 잎은 잎자루가 길며, 뾰족한 턱잎이 있다.

 꽃은 8-9월에 분홍색 또는 흰색으로 피며, 줄기 끝에서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꽃받침잎과 꽃잎은 각각 4장이다. 열매는 삭과, 선형이다.



형태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 1m 정도이며, 전체에 샘털과 잔가시가 난다.

 잎은 어긋나며, 작은잎 5-7장으로 이루어진 손바닥 모양 겹잎이다. 작은잎은 길이 9cm 정도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끝이 뾰족하다. 줄기 아래쪽의 잎은 잎자루가 길며, 뾰족한 턱잎이 있다.

 꽃은 분홍색 또는 흰색으로 피며 줄기 끝에서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포엽은 좁은 난형이다.

 꽃받침잎은 4장, 선상 피침형, 길이 6mm쯤이다. 꽃잎은 도란형, 길이 2cm쯤이다.

수술은 4개, 암술은 1개다. 열매는 삭과, 선형이다.



설명

풍접초속(Cleome) 식물은 구대륙과 신대륙에 모두 분포하며,

아시아 중부가 분포중심지로 추정되고 있다(Feodorova et al., 2010). 풍접초속 식물은

 C3광합성과 C4광합성을 하는 종이 모두 있는데, C3종은 C4종에 비해서 엽맥 수가 많고 유관속초세포가 보다

 큰 특징을 가진다(Marshall et al, 2007).



풍접초의 전설 (족두리 꽃) 1

착하고 심지가 굳은 여인이 믿었던 남자로 부터 배신을 당하고 괴로워했디.

남자도 세월과 함께 철없이 저지른 행동을 뒤늦게 뉘우치고 회한에 쌓였다.

 

 남자는 돌이킬수 없는 처지를 늘 마음 아파하며 눈물을 짓곤했었다.
영특한 여인은 남자의 마음을 우연히 알게되었다.
 세월이 흘러 그들이 죽고나서 이승에서 흘렸던 눈물과 한숨이 얽혀 꽃으로 피어났다

꽃이 풍접초이다.풍접 초가 된 두 넋은 바람이 불면 서로 흔들거리며 가까워 지려하였고

 보는 이들을 애잔하게 하였다. 사람들은 그들이 저승에서 만나 잘 살거라 여겼고 기원해주기도 했다.

꽃말=회한.질투.불안정



풍접초의 전설 (족두리 꽃)2

천상의 여신이 아주 많이 사모하던 님에게 버림을 받고 배신간에 사로잡혀 고민 하던중

몸은 야위고,마음은 병들어서 몰골이 형편 없게 되었다.

 이를 불쌍히 여긴,다른 여신들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이 여신의 옷을 벗어 던지라고했다.

그 여신은 옷을 벗어 던졌다. 그 옷이 지상으로 내려와. 땅에 닿자.

한 송이의 꽃이 피었났다.이 꽃은 하늘을 보고 피어 났다고 한다. 

이 여신이---그 남자를 그리워하여--나비처럼 훨훨 날아서 하늘로 가고자하는 모습으로

피어 난 꽃이 풍접초라고 한다.
































2019 . 10 . 12 . 한강 시민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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