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꽃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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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슈퍼꽃기린*^*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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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꽃기린 : 작년 이였던가 재 작년이였나

동대문 꽃 시장에 나갔다가 쉽게 만날 수없는 슈퍼 꽃기린을 만났다.

슈퍼 꽃기린을 한번 키워 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좀처럼 눈에띄지 않았었는데

잘 됐다 싶어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구입을 했다."나랑 함께살자".

말을 건네고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올 겨울에 이토록 예쁜 꽃을 피워 주었다


 대극과에 속하는 쌍떡잎식물. 원산지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이다.

 꽃은 일년 내내 계속 피지만 북반구에서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핀다.

. 꽃은 연붉은색. 빨간색. 분홍색. 노란색 등이 있으며 포 아래에 조그맣게 달린다.

 균형감이 있어 집안에서 관상용으로 화분에 많이 심으며,

 열대지방에서는 관목을 정원에 심고 있다.



개요

대극과에 속하며 가시가 있고 덩굴처럼 자라는 식물. 학명은 Euphorbia milii var. splendens이다.

솟아오른 꽃 모양이 기린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원산지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로, 주로 열대 사막에서 서식한다.




형태

가지가 땅 위를 옆으로 기면서 자라 덩굴식물처럼 보이는데 2m 이상 뻗는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자라는 꽃기린은 잎이 넓은 타원형이고 억센 회색 가시가 달리며,

자라면서 낙엽이 져 떨어진다. 잎은 구둣주걱처럼 생겼다.

꽃은 작고 짝을 이뤄 피는데, 2장의 잎처럼 생긴 연붉은색 포(꽃대의 밑이나 꽃자루의 밑을 받치고 있는 잎)가

 꽃 바로 아래쪽에 달린다. 포의 색은 노란색 또는 진한 붉은색으로 되기도 한다.

 2장의 포가 꽃잎처럼 보이나 실은 꽃잎이 아니고 포이며, 꽃은 2장의 포 사이에 조그맣게 핀다.

 가지가 많이 나오며 화분 등에 심어도 잘 자란다. 전체 모습이 균형감이 있어 관상 가치가 높다.



생태

집안에서 화분에 많이 심으며 열대지방에서는 관목을 정원에 심고 있다.

일년 내내 계속 피지만 북반구에서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핀다. 한국의 온실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햇빛이 적당하지 않으면 꽃이 피지 않는다. 가지치기를 잘 하면 옆으로 풍성하게 자란다.

 줄기를 잘랐을 때 나오는 흰 즙은 독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020 . 2 15 . 내가 키웠지만 참으로 예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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