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에가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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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강촌에가다(2)*^*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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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에 가면 닭갈비를 빼놓을 수 없겠죠? 그래서 꽤 괜찮다는 음식 집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닭갈비며 빈대떡이며 막국수 그리고 옥수수 막걸리까지 포식을 했네요. 

음식도 맛있었지만 형제자매들이 만나서 아름다운 가을을 함께 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싶었습니다. 더없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강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저녁까지 먹고 들어갈 량으로 칼국수 집에 들렀는데

음식값도 저렴하고 깨끗하고 국수 국물이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착하고 예쁜 우리 막내 동생 내외는 늘~이렇게 살뜰히 동기간들을 챙긴답니다. 

 

 

2020.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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