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치료 부야한의원

가을과 겨울 사이...[부야한의원 & 태양인이제마한의원]

작성일 작성자 부야한의원


어제 오늘 정말 많이들 추우셨죠 ?

저는 어제 너무너무 추워서

오늘 목폴라티에 니트가디건, 골덴치마로 무장에 무장을 했답니다 물론 외투도 !


문 밖은 아직 가을가을한 풍경인데 오늘 영하로 떨어진 온도를 보고 경악을 했는데요

보일러가 얼까봐 수돗물이 얼까봐 점검을 더욱 철저히 해야할것같습니다

곧 설레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미리 설레임을 느끼기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 해보았습니다


어느덧 2020년도 눈 앞 성큼 성큼

눈 앞이 캄캄....해지는건 아니고 ^^;

또 새로운 한 해가 되니 늘 그렇듯

새로운 계획과 다짐을 해봅니다

그 계획과 다짐을 다 이루진 못하지만 ,

여행가기 전에 여행준비를 할 때가 가장 설레듯

새해가 되기 전 신년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설레지 않을까요?


여러분도 차 한 잔 마시면서 2019년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새로운 2020년을 맞이할 준비 해보실까요?

아직 2019년이 한 달 넘게 남았으니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기에 충분하니까요 ^____^

가을을 배웅하며, 겨울을 맞이해보아요 !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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