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는 노심초사의 산물이다/체질개선 부야한의원/새벽기쁨조 기상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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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노심초사의 산물이다/체질개선 부야한의원/새벽기쁨조 기상나팔

부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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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노심초사의 산물이다

 

 

 

당뇨. 糖尿.

말 그대로 소변에 당이 있는 병입니다.

정상 소변에서는 당이 검출되지 않으나, 당뇨환자의 소변에서는 당이 검출됩니다.

 

동의보감에 소갈(消渴)이라는 병명이 나오는데 설명과 증상이 현대의학의 당뇨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소(消)'란 '태운다(燒)'는 뜻으로 열기가 몸 안의 음식을 잘 태우고, 오줌으로 잘 나가도록 하는 것을 뜻하며,

'갈(渴)'이란 '자주 갈증이 난다'는 뜻입니다.

이름에서처럼 소갈병은 음식을 자주 먹고(多食), 갈증이 나며(多渴), 오줌을 자주 누는 증상(多尿)을 보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술과 고기를 즐기고, 술 마신 후 방사하고, 날마다 과식하면 소갈이 된다고 말합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이자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거나,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더라도 우리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않아

혈액,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는 당뇨가 생긴다고 봅니다.

 

 

 

 

- 부야한의원과 함께하는 당뇨 관리 -

 

  

 

'당뇨는 노심초사의 산물이다.'

부야한의원에서만 들을 수 있는 당뇨의 정의 입니다.

그렇습니다. 당뇨는 노심초사의 산물입니다.

 

시쳇말로 노심초사, 불안초조하면 '피말린다'라는 말을 사용하지요.

노심초사, 불안초조, 긴장하면 우리 입이 바짝바짝 타들어가는 것을 경험해보셨을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몸의 물은 말라갑니다.

사막의 뜨거운 태양아래서 오아시스의 물이 말라가는 것과 같은 이치겠네요.

 

내 몸이 견딜 수 있는 한계를 지나면, 우리몸은 말라갑니다.

가뭄든 강의 물이 탁한것처럼, 우리몸에도 물이 말라가면 피가 탁해집니다.

 

'탁한 피 = 당뇨'

 

 

불안초조, 노심초사 하는 마음을 덜어냅니다.

그런 마음이 드는 걸 어떻게 하느냐고요?

생각하는 시간을 줄여보면 어떨까요?

생각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시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몸을 많이 써보도록 합니다. 집중해서 일을 하던가, 즐거운 운동을 합니다.

집중해서 몸을 사용하다보면,,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

 

 

우리몸에 물을 공급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 가뭄이 듭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로 말라가는 몸에 단비를 공급합니다.

과열된 엔진이 냉각수로 식듯이,

충분한 물을 공급받은 우리몸에서는 노심초사, 불안초조에서 만들어지는 화(火)가 사그러 들게 됩니다.

 

 

설탕 섭취를 제한합니다.

설탕은 양기(陽氣), 화기(火氣) 덩어리 입니다.

못먹고 못입던 시절에는 설탕이 우리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불씨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먹을것이 넘쳐나는 시대, 당분이 넘쳐나는 시대의 설탕 섭취는 불난집에 기름 붓는것과 같습니다.

 

 

체질식을 합니다.

같은 당뇨라도 개개의 체질에 따라서 치료하는 원리가 다릅니다.

태음인 당뇨 치료 식이요법이 다르고, 소양인 당뇨 치료 식이요법이 다릅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합니다.

우리몸의 모든 기능이 회복되는 시간은 수면시간입니다.

특히 밤 11시~ 1시 사이에 취하는 숙면만큼 좋은 잠이 없지요.

 

 

꾸준한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운동을 하는 동안 내 몸에 집중하고, 운동 목표에 집중하면 잡념이 사라집니다.

특히, 근력운동을 권해드립니다.

적당한 근력운동은 당뇨를 예방함과 동시에 당뇨를 조절하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춤추는 부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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