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밀레와 수석여행

여수 태백산맥에서 동동주 한잔을 마시며 지붕없는 미술관을 바라볼수있는 멋진밤 ,,,

작성일 작성자 씨밀레 ( 김건수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에 여수 태백산맥에서 해물파전에 동동주 한잔 마시며

 지붕없는 미술관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가을 귀뚜라미 우는 소리와 함께 어우러저

그야말로 환상과 감미로운 밤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태백산맥에서 바라보는 소호동 동동다리의 야경과 밤바다가

하루의 피로를 말끔이 털어 버릴수있는 휠링의 공간 여수 태백산맥에서는

사찰전통음식과 함께 향기로운 차한잔도 마실수 있으며

 간단한 음료나 주류도 마셔가며 연인과 함께 또는 지인과 함께 비지니스를 할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여수 태백산맥을 이용하실려거든 예약은 필수이며 이곳을 찾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거라 생각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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