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투사 송몽규의 무덤입니다.
윤동주시인과 평생을 같이했던 벗이자 동지였던 송몽규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투쟁하다가
윤동주시인과 함께 일본의 감옥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들은 죽어서도 나란히 묻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던
명동마을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용광로

내 간곡한 바람이
한국 독자들에게도 닿기를 바란다.
한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도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부침을 겪었다. 지금도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혼란한 국면에 대치중일 것이다. 하지만 부침과 혼란은
곧 경험과 지혜를 잉태하는 용광로다. 어쩌면
그 용광로에 희미한 불씨만 남아 있을지
모르는 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꽃을 일으키기를 염원한다.

- 짐 로저스의《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중에서 -
* 용광로.
모든 것을 넣을 수 있고,
넣은 모든 것을 녹여낼 수 있습니다.
불순물을 걸러내고 순수한 쇳물만 건져냅니다.
뜨거운 용광로처럼 부글거리며 끓어오르는 순간들이
저자의 염원처럼 오히려 희망의 불꽃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좋은 경험과 지혜의 쇳물을
거둬들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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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ing it was you/Connie Francis 외22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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