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으로/詩 별아 차 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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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 차영신 시인방

장미꽃으로/詩 별아 차 영 신

jool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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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으로/詩 별아 차 영 신 나는 너에게 새빨간 장미꽃이여라 하늘의 저녁노을처럼 불타는 그리움이 되었지. 우리의 안타까운사랑이 나는 너에게 밤에 피는 야화 다른색은 원치않는다 이렇듯 혼이 담뿍 담겨야해 너를향한 열정 세월이 가구나 덧없이 가구나 너는 나에게 오고있는데 정열의 새빨간 꽃이되여 오고있는데 내가 받아들여야하는데. 장미꽃이되어 우린 인연이되고있구나. 장미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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