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력이 곧 자생력이고 면역력이다.
※
※
※
※
우리는 건강상식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힘주어 말합니다.
진짜 건강하고 싶다면 지금 알고 있는 건강 상식을 뒤집으라고……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적응력이 곧 자생력이고 면역력이다.
자생력이 곧 면역력이고 적응력이다.
적응력이 곧 면역력이고 자생력이다.
이는 모두 같은 말이고 같은 뜻입니다.
이미지 일산정수장
건강의 최대 문제는 저항력과 자생력입니다.
우리 몸은 자생력만 있다면 어떤 바이러스에도
감염될 염려가 없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팔삭동이 같은 제가 할 일이 아니라
보험공단 같은 국가기관에서 해야 할 일이지만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그것을 이치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읽어보시고 현업에 계시는 분들의 반박의 글이라도 환영합니다.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똑같은 음식을 먹고도 어떤 사람은 식중독으로 사경을 헤매지만
어떤 사람은 멀쩡한 사람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왜? 왜?
식중독이 된 사람은 위생관리를 잘 했던 사람이고
멀쩡한 사람은 덜한 사람이라면, 틀린 말이라고 하시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이 사실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살펴보십시오
사람들은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면역력이생길 수 있겠습니까?
적응력은? 자생력은?
우리 몸은 70%이상이 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들을 길들이는 방법으로
물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그 물로는 반드시 수돗물이라야 합니다.
수돗물이 깨끗해서가 아니라
면역력과 자생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돗물은 어떤 명약도 능가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는 수년간 저와 제 가족의 체험이기도 합니다,
수돗물을 받는 광경
그러나 우리는 좋은 물이라는 장삿꾼들의 말에 속아
건강에 별 도움도 되지 않는 샘물을 사먹고 있습니다.
그 물은 보존기간이 2년이나 되며 자외선(紫外線)과 오존으로
광학적살균(光學的殺菌)처리한 물이기 때문에 엄밀하게 말하면
좋은 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살균(殺菌)했다 함은 미생물들을
죽였다는 뜻이 아닙니까?
우리 몸에 들어온 미생물들의 왕성한 생존활동이
병균들의 침입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이고
곧 면역력이며 자생력인 것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미생물도 살지 못하는 그런 물이 사람에게
어떻게 이로운 물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래서 저는 수돗물이 제일 좋은 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의학을 공부한 사람들이 알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겠지요.
그러면 왜 수돗물이 좋은 물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돗물의 원류는 계곡에서 발원하여 흘러오는 동안
성분을 따질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양의 광물질들이(중금속 포함)
고루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수돗물에 남아있는 약간의 불순물들이 우리 몸에 들어와
기존 항체와 충돌함으로써 적응력이 생기고
면역력과 자생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돈 들여서 공부한 사람들이
돈도 안 되는 이런 것 가르쳐 주겠습니까?
쓰지 않은 기계는 녹이 슬게 마련이며 할일 없는 장기는
퇴화하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래, 알았어! 내가 다 알아서 해줄께, 너는 가만히 있어!!"
이것이 현대의학의 처방하는 방식입니다.
주인이 다 알아서 해주는데
장기가 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장기는 해야 할 일을 잊어버려 아무런 능력도 없어서
약을 공급해주는 일을 반복해야겠지요.
그러니까 수돗물을 마셔서 퇴화한 장기의 기능을 살리고
우리 몸의 대사기능을 극대화 하자는 것이 이 글의 요지입니다.
지나친 위생관념으로 우리 몸에 침입한 감기바이러스 하나
막아내지 못하는 바청이(바보·멍청이)가 된 것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평균 45일 주기로
생성과 소멸을 계속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자생력만 있다면 모든 질병은 따로 치료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낫게 되어 있는 것이 우리 몸입니다.
이는 우리 몸에 자생력이 있을 때에 가능합니다.
돈 버리고 몸 버리고 하실 것이 아니라 생각해보십시오.
싸워보지 않은 병사가 전장에서 어떻게 이길 수 있겠는가를.....
클릭↓↓↓
물을 만드는 방법은 원시적이지만
건강하게 하는 데는 이보다 더 과학적인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관로에서 나오는 녹물이나 염소·불소·페놀 등
화학물질을 걱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돗물을 큰 그릇에 받아서 하루쯤 재우면
냄새나 화학물질은 증발하고 녹물이나 중금속은
보이지는 않지만 가라앉게 됩니다.
저희는 이 물을 3/4쯤 마시고
나머지는 허드렛물로 씁니다.
반복하는 말이지만 수돗물이 좋다는 것은
잔존하는 불순물들이 우리 몸에 들어와
기존 면역체와 충돌함으로써 기존 면역체계를
훈련시키는 꼴이 되어 세포들이
더 강한 자생력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5인 가족 이틀분을 상온에 보관
저희 다섯 가족이 수돗물을 먹기 시작한 것은 8년 됩니다.
그런데 그동안 감기에 걸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보다 병원에서도 못 고친다는
두 손자들의 아토피가 말끔히 나았다는 사실입니다.
아토피가 완치될 정도라면
다른 질병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수돗물이 좋다고 하는 것은 깨끗해서가 아니라
적당히 오염되어 있어서 좋다는 것입니다.
수돗물을 왜 좋은 물이라고 하는지
이치적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깨끗한 물로는 절대 면역력이나
자생력이 생길 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물을 그동안 상온에 두고 마셨는데
최근에는 뜨겁지 않고 따뜻하게 뎁혀서 마십니다.
여름에도..
막히고 끊어져서 고장 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막힌 것은 뚫고 끊어진 것은 이어서 원상을 회복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통통통의 기본 정신이며 만사형통으로가는 지름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