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누런 들판이 완전히 가을이다.

산골 부석에서 제일 넓은 들판의 모습이다. 이 곳에도 초등학교가 있을 만큼 큰 동네였는데

지금은 폐교가 되고 스쿨버스로 면 소재지 학교로 아이들을 통학을 시킨다. 참 서글픈 현실이다.

화살표가 있는 울창한 숲이 폐교가 된 상석초등학교이다.

이 황금 들녘도 언제까지 유지가 될는지 그것도 또한 걱정이다.


10월 2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