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O 8240 이범구

가을빛을 닮은 꽃정물화 앙리 팡탱라투르(Henri Fantin Latour,1836~1904)

작성일 작성자 KLO 8240 이범구

가을빛을 닮은 꽃정물화

  앙리 팡탱라투르(Henri Fantin Latour,1836~1904)

 

꽃은 한번 피면 곧 시들어 버린다. 그래서 화가들은 꽃을 그림으로 남겨

영원히 즐기고자 했으리라. 사색이 깊어가는 이 계절에, 국화향처럼 그윽한 서정과,

 커피처럼 부드러운 팡탱라투르의 가을빛이 묻어나는 꽃정물화, 
한번 감상해 보자

 

Anemones Buttercups  - 캔버스에 유채, 1890 -

 

Bouquet of Flowers  - 캔버스에 유채, 1882 -

 

Roses in a Glass Vase  - 캔버스에 유채

 

Basket of Flowers  - 캔버스에 유채, 1892 -

 

Dahlias  - 캔버스에 유채, 1878 -

 

Summer Flowers  - 캔버스에 유채, 1880 -

 

Chrysanthemuims  - 캔버스에 유채, 1877 -

 

Bouquet of Flowers  - 캔버스에 유채, 1900 -

White Phlox, summer Chrysanthemum Larkspur  - 캔버스에 유채 -

 

Bouquet of Flowers  - 캔버스에 유채, 1882 -

 

Peonies  - 캔버스에 유채, 1879 -

 

Dahlias, Queens Daisies Roses and Cornflowers  - 캔버스에 유채, 1861 -

Pieds d'Alouette  - 캔버스에 유채, 1888 -

Asters Fruit on Table  - 캔버스에 유채, 1869 -

 

Flowers Fruit, Melon  - 캔버스에 유채, 1865 -

 

Chrysanthemuims  - 캔버스에 유채, 1877 -

 

Dasies  - 캔버스에 유채, 1872 -

 

Zinnias in a Vase  - 캔버스에 유채, 1880 -

 

Large Vase of Dahlias and Assorted Flowers  - 캔버스에 유채, 1875 -

 

Zinnias  - 캔버스에 유채, 1891 -

 

 

Chrysanthemums  - 캔버스에 유채, 1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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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팡탱라투르(Henri Fantin-Latour, 1836.1.14~1904.8.25)

 

팡탱라투르는 1836년 프랑스 그르노블에서 태어났으며, 19세기 후반 파리화단에서

 활약한 온건파 화가이다. 1851년 파리에서 쿠르베에게 그림을 배웠으며

 마네, 호이슬러 등 인상파 화가들과 교제하면서

루브르 미술관에서 V.티치아노와 P.베로네세 작품을 모사(模寫)하는 등 고대 거장들의

 화풍(畵風) 연구와 개발에 힘썼다.

그의 작품은 집단초상화를 포함한 인물화와 꽃, 과일 등을 그린 정물화 두 가지로 구별되며,

P.슈만, W.R.바그너 등의 낭만파 음악을 통해 얻은 음악적인 정조(情調)를 그린 상상화는

낭만주의, 상징주의 색채를 띠고 있다. 말년에는 석판화에 전념하였다고 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대상을 부드러운 빛과 함께 애정을 쏟아 그린 '정물' 을 비롯하여 

 '마네에게 바치다(1870)', '테이블의 한구석(1872)', '들라크루아 찬송(1864)',

'비티뇰의 아틀리에(1869∼187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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