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핀, 여수에서 가장 멋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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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핀, 여수에서 가장 멋진 카페

맛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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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가장 멋진 카페 모이핀이다

환상적인 뷰에 탄성이 절로... 여기는 여수랍니다





아름답다.

여수에서 가장 멋진 카페 모이핀이다.


안녕 핀란드,

그 이름은 언뜻 와 닿지 않지만 아무튼 뷰는 환상이다.

보다 여수가 연상되는 이름이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해봤다.






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열어 오후 9시까지 영업을 한다.


라스트 오더는 20시 30분이다.






우리 가족은

각자 취향대로 차를 주문했다.


차 한 잔을 마시고 야외로 나가봤다.





바로 앞에 펼쳐진

무슬목의 푸른 바다가 가슴을 시원하게 적신다.


왼편에는 형제섬이 보인다.





층층이 자리한

카페 탁자에는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이고 있다.

가족들의 모습도 간간이 보인다.


다들 마냥 행복한 표정이다.





산자락에는

양귀비꽃들이 곱디곱게 피었다.

푸른 바다와 양귀비꽃이 정말 잘 어울린다.


저 아래 펼쳐진 멋진 해변은 여수 돌산도 무슬목이다.

해변은 몽돌밭과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졌다.





더 아래로 내려가 본다.

길을 가다 서서 올려다본 카페의 모습은 정말 멋지다.


위에서 봐도

아래에서 올려다봐도 참 아름답다.

그 멋진 풍경에 매료되어 외국의 어느 멋진 곳에 온 듯 잠시 착각을 할 정도다.





소나무 너머 갯바위에서 강태공이 낚시를 즐기고 있다.


이곳 역시 아름답다.






눈길 닿는

모든 곳이 다 멋진 곳이다.


카페 아래쪽에는 자그마한 절집이 자리하고 있다.






다시 카페 내부다.

마냥 행복한 모습의 연인들이 여기저기 보인다.

창가에 앉아 다정하게 차를 마시는 모습이 예뻐 보인다.


이곳 카페는 젊음이 넘실댄다.







주차장은 만석이다.

도로 양쪽으로도 차가 빼곡하다.


카페 위에는 핀란드의 아침 팬션이 위치하고 있다.





여수의

아름다운 카페 모이핀,

안녕 모이핀, 다음에 다시 방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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