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화 이야기와 스위시 영상

자갈밭에서 혼자 자연 분만한 여성 (영상)

작성일 작성자 은행나무



강가 자갈밭에서 의사의 도움 없이, 혼자 자연분만을 한 여성.

지난 2012년 일이지만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호주 여성 사이먼 터버.

그녀는 당시 자신이 4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자신의 오랜 꿈이던 자연 출산에 도전했다.

그녀는 병원 산부인과나 집이 아닌, 강을 분만 장소로 선택했다.


그녀는 아기 낳을 장소를 신중하게 골랐다.

이후 호주 퀸즐랜드주 데인트리우림 강가에 사는 한 친구의 집을 빌렸다.


터버는 딸 페로즈를 강가에서 순산했다.

그가 진통을 겪고, 출산하는 장면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그녀는 아이를 낳자마자 끌어안 고 젖을 물리기도 했다.

터버는 1년 후 딸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다.

그 후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그는 아이를 낳으면서 다른 자녀들로부터 응원을 받기도 했다.

터버는 강에서 출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나는 히피가 아니지만, 기계음 가득한 병원이 아닌 자연에서 낳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출산 소감도 전했다.

“기쁜 출산 과정을 다른 여성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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