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시절 3년간 함께 했던 애런 맥기 2018년 댈라스 전지훈련중 그를 만났다
유소년 농구를 지도하며 나름 보람을 느끼는 그는 우리 말로 정이 들었다.
가정을 꾸리고 가장이자 남편 아빠로서 열심히 살고 있다.
창단 팀 같았던 KTF를 일으켜 세우고 챔피언 결정전에 우승을 못하며 눈물을 흘리고 한국을 떠났다.
다시 그가 한국을 찾았을 때는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예전의 기량을 발휘 못했다.
참으로 훌륭한 선수 였다. 그는 오클라호마 대학의 전설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