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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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19년09월10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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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애마를 몰고 비가내리는 거리를 달려갑니다 무사히 회사에 도착을 하여 출근부에 서명을 하고나서 자리에 돌아와서 오늘 일정을 살펴 봅니다

오전에 비가 그치는 틈을 타서 아파트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정리를 한후 오전시간을 보냅니다

 

점심식사시간에 나홀로 맛난 점심식사를 하면서 지나온 길을 돌아봅니다

옛날에는 추석명절이 되면 난리가 났는대 요즘은

조용하기만 하네요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지

아니면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코앞에 다가온 명절을 생각해 봅니다

 

비가 오다말다 반복을 하면서 저녁시간으로 이여집니다 오늘은 재활용품 분리수거 하는 날이라 준비를 하면서 비가 그치기를 고대해 봅니다

비는 그칠줄을 모르고 내리네요 어쩔수없이 우비를 입고 준비를 하여 분리수거 작업을 시작합니다

중간에 차한잔을 하면서 갈증을 달래고 내리는 비를 피해서 정해진 수거장에서

열심히 맡은일을 하면서 주민과 함께 정감을 나눕니다

무사히 마무리를 하고 결재를 하면서 오늘을 뒤돌아 봅니다

 

허전한 마음에 목마름을 이기지 못하고 잠시 마트에 들려서

먹거리를 사가지고 들어옵니다

작업을 마무리 하고 내자리에서 고구마를 먹으면서

목마름을 달래고 핫바를 안주로 목마름을 달래봅니다

 

오늘도 힘든 하루가 지나고 나만의 조용한 시간이 되었네요

한잔술에 피곤을 달래고 조용히 하루를 뒤돌아 봅니다

오늘도 대표님이 주시는 추석선물 김한박스를 받고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주민께서 주시는 선물 양말을 받아들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깊어가는 밤을 맞이 합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고 늘 건강한

몸으로 즐거운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좋은꿈 많이 꾸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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