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 가랑비가 내리는 새벽시간에 애마를 몰고 퇴근을 하면서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아침식사를 마치고 오늘 일정을 살펴 봅니다

집사람은 출근을 하고 나는 오전에 약속을 지키기위해 전화연락을 한후 시간을 정해서 만남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반갑게 만나서 점심때쯤이 되어서 회집으로 달려갑니다

회집에서 광어회를 시켜서 술한잔에 회포를 풀면서 식사도 시켜서 배불리 먹고 나와서 행복의 보금자리 편안한 곳으로 이동을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옵니다

언영이랑 둘만의 시간들 그동안 겪어보지 못했던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멋진 시간들 사랑으로 보듬어 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쉬움에 이별을 하고 나옵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우체국 직원을 만나서 추석선물을 받아들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 들어와서 집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저녁은 외식을 하기로 하고 중앙시장으로

가기로 하고 홍어애탕을 먹자고 하기에 집사람과 둘이 저녁식사를 하러 나갑니다

중앙시장 메운탕 집에 들어가서 홍어애탕을 시켜서 밥한공기랑

국수사리를 시켜서 배불리 먹고나서 중앙시장을 돌면서

구경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집에 들어가는 도중에 104호를 만나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상계역까지 온후 다음을 기약하고 헤여집니다

 

그길로 식자재마트에 들려서 전꺼리 준비를 한다고 하기에

함께 시장구경을 하고나서 바다마트에서 막걸리를 사가지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홍어애탕에 막걸리 한잔으로 가름을 할려고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사랑이 함께 하시고

맛난 음식도 배불리 먹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을

달려갑니다

이밤도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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