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애마를 몰고 출근길에 오릅니다 오늘부터 이여지는 추석명절 연휴가 시작 되는군요 벌써부터 차량이 밀리기 시작을 합니다

회사에 도착을 하여 출근부에 서명을 한뒤 오늘 일정을 살펴본후 아침을 달려갑니다

우선 아파트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하면서 주변을 돌아본후 자리에 앉아서 우선순위를 정해 봅니다

오전은 그냥 보내면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서 오후시간으로 달려갑니다

주민께서 선물을 주시네요 송편도 함께 전해주시기에 고맙게 잘 먹겠다고 인사를 하고 오후시간을 달려가면서 고향을 달려가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저녁시간에 고향이 이북이라고 하시면서 맛난 평양식냉면겸 쫄면같아 보였네요

한그릇을 주시길래 저녁으로 가름을 하니 배가 부르네요 고맙게 잘먹고나니 만사가

편안해 집니다

잠시후에 옆집에서 똥그랑땡과 전을 주시네요 맛나게 잘 먹겠다고 인사를 드리고

맛을 봅니다 오늘은 음식을 많이 전해주시네요 잠시후에 송편과 포도를 접시에 담아서 드시라고 하시기에 고맙게 잘 먹겠다는 말을 남기고 접시는 메일함에 넣어둡니다

늦은 시간 일단은 거시기가 있어야 안주를 소화 시킬것 같아서 마트에 가서 구입을 한뒤 냉장고에 보관을 한후에 결재를 맡으러 갑니다

명절 잘 보내시라고 인사를 드리고 나서 오늘 일정을 모두 소화시키고 자리에 앉아서 주민이 주신 안주를 꺼내놓고 거시기 한잔에 행복을 느껴 봅니다

 

송편과 부침개 전 기타 돼지고기를 안주삼아 고향의 향수에 젖어서 한잔을 하니 기분도 너무 좋으네요 시계는 자정을 알리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한잔을 하고나니 기분도 좋으네요

깊어가는 밤에 고향의 향수에 젖어서 이제 꿈속으로 달려가려고 합니다

행복한 밤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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