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오늘이 추석명절날 아침이네요 회사에서 퇴근을 하면서 애마를 몰고 집으로 달려가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오전시간을 보냅니다

추석명절이지만 옛날처럼 분주하고 기대가 되는 일들은 없는것 같으네요 오늘은 종수네 가족과 고궁을 돌면서 하루를 보내려고 준비 중입니다

미아사거리역에서 만나서 혜화역으로 이동을 하여 하차를 한뒤 걸어서 창경궁을 향해서 걸어갑니다 오늘은 추석명절 연휴라 입장료가 없이 무료로 들어갈수가 있네요

창경궁에 들어가서 고궁을 돌면서 사진도 찍고 옛날 모습을 그려 보면서 한바퀴를 돌고 숲에 들어가서 가지고간 떡과 음식들을 펼쳐놓고 한잔술에 회포를 풀어 봅니다

고궁을 돌다보니 시간이 꽤 흘러간것 같으네요 창경궁을 나와서 종로3가로 걸어가서

통닭집에 들어가서 술한잔에 행복을 나누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우리는 아들딸이 기다리고 있어서 집으로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다시 중계역으로 달려가서 홈프러스 지하에 있는 계절밥상 한식전문집에 들어가서 아들과 딸의 가족들이 모두 모여있는곳에서 가족들에 추석명절 시간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고 있네요

만찬의 시간을 끝내고 모두 우리집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들은 손자가 아파서 먼저 자리에서 이동을 합니다

 

사위랑 딸은 우리집에 머물면서 대화를 나누고 사위랑 나는 당구장으로 이동을 합니다 당구장에 도착을 하니 봉국이 친구도 사위랑 한판 당구를 치고 있더군요 반갑게 만나서 사위랑 편을 먹고 호프내기 한판의 승부를 겨루어 봅니다

 

역부족으로 우리팀이 패하여 짝태집으로 들어가서 호프한잔에 행복을 나누고 다시 사위랑 둘이서 당구장으로 들어가서 한판의 승부를 겨루었으나 조사장이 일등으로 사위가 2등으로 올인하여 내가 꼴찌를 해서 맥주값과 께임비를 내고 나옵니다

 

오늘도 추석명절날 행복한 마음으로 창경궁을 산책하고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다보니 명절을 다보내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을 맞이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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