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애마를 몰고 출근길에 오릅니다 추석이 지나고 연휴 3일차를 맞이하여 무사히 회사에 도착을 하여 주말의 일정을 달려갑니다

오늘은 연휴라 크게 할일도 없네요 택배도 휴무이고 조용한 아파트 분위기 같으네요

그래도 아파트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담배꽁초및 오물을 수거하고 청소를 하는것으로 오전일과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하러 갑니다

나홀로 먹는 점심식사는 반찬도 다양하네요 쪽갈비에 돼지고기볶음에 야채랑 반찬들이 그리고 소고기 무우국도 한몫을 하고 있네요 맛나게 점심식사를 마무리하고 오후일과에 들어갑니다

오후에는 18동에 정이봉씨가 오늘로서 근무를 마치고 퇴직을 한다고 하네요 췌장암이라 곳 수술을 한다고 하기에 빠른 쾌유를 빌면서 수고 많았다고 인사를 하고 아쉬움을 나눕니다

저녁시간에 나홀로 식사를 하면서 배불리 먹고나서 자리에 있는대 주민께서 김을 선물로 주시네요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고맙게 받아서 자리에 놓고 저녁시간을 맞이합니다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모기약을 뿌리고나서 결재를 하러 갑니다

무사히 결재를 마치고 자리에 돌아와서 출출한 배를 채우기위해 반찬을 꺼내놓고

거시기 한잔에 하루의 피로를 풀면서 꿈속으로 달려갑니다

조용한 밤 오늘도 추석명절이 지나고 너무 조용한 느낌이네요

내일이 연휴 마지막 날이라 귀성인파가 몰릴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도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피곤을 달래면서 꿈속으로 달려갑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고 늘 건강한 모습이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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