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근무를 마치고 퇴근을 하면서 무사히 집에도착을 하여 애마를 주차 시키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한손에는 선물받은 김을 들고 다른손에는 빈도시락통을 들고

집에 도착을 하여 아침식사를 합니다

아들네 식구는 하루전에 가고 어제는 사위네 식구가 모두 가버린 빈자리에 우리 둘만이 앉아서 명절연휴를 보내면서 집사람은 교회로 달려가네요 나는 잠시후에 자전거 타러 나갈려구요 다녀와서 다시 이여갈께요 ~~~~~~~~~~

자전거를 타고 상계역에서 언영이를 만나서 함께 의정부 쪽으로 패달을 밟으면서 달려갑니다 중간에 쉬면서 체력이 되는곳까지 가기로 하고 열심히 달려가다가 중간지점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무리한것 같다고 하기에 유턴을 하기로 하고 다시 돌아갑니다

중랑천길을 달리다가 당현천길로 접어들면서 갑자기 운동을 하니 피곤한가 봅니다

잠시 쉬면서 몸을 추스린후에 무사히 상계역에 도착을 하여 평창매밀집으로 들어갑니다 점심식사겸 매밀물국수를 시켜서 배불리 먹고 언영이는 매밀칼국수를 시켜서 배불리 먹고나서 아쉬운 작별을 하고 나는 집으로 들어갑니다

오늘도 바쁘네요 자전거를 집에다두고 걸어서 당고개역으로 올라갑니다

옥분이가 와서 기다린다고 하네요 야채언니랑 함께 모아모아서 닭발을 사가지고 들어가고 나는 다시 닭다리를 사가지고 들어가서 술한잔을 합니다

야채네 가계에서 찬호형과 옥분 야채언니 나 그리고 우리 집사람이 한잔두잔 마시면서 이야기 속으로 빠져봅니다 배부르게 먹고나서 집사람과 함께 걸어서 내려갑니다

나는 당구장에 들려서 봉국이 친구랑 함께 당구를 치고 술한잔을 합니다

결과는 내가 꼴찌를 해서 편안하게 한잔을 하고 다시 당구장으로

이동을 하여 한판을 더 칩니다

 

역시 하수는 안되네요 오늘은 전패를 하고 돌아갑니다

한잔술에 회포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이 잘도 흘러갑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고 늘 건강한

모습이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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