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새벽에 퇴근을 하면서 애마를 몰고 퇴근길에 집으로 달려갑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아침식사를 마치고나서 오전에는 약간의 휴식이 필요해서 잠시 눈을 부치고 꿈속에서 머물다 일어나니 10시가 되어가네요 ...........

부랴 부랴 샤워를 하면서 준비를 하고 옷을 갈아입는대 전화가 걸려오네요 원수정님이 아파트앞에 도착을 하였다고 하네요 옷을 입고 나가서 원수정님을 만나 증권을 받아들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시간을 보내다보니 12시가 되어서 뉴스를 틀어놓고 점심식사를 합니다 요즘 뉴스 볼것이 없잖아요 개판이된 정치뉴스는 들으나마나고 요즘 집권당 꼴좀 보세요 국민이 원하지 않는 조국이 장관으로 임명하는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범죄자 가족을 장관이라 그리고 공수처를 할려고 난리 부르스네요

이번기회로 정신좀 차리게 국민이 모두가 일어나야 될것 같으네요

문정권 퇴출 조국 사퇴압박을 가하면서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보여줄때 같으네요

오후에는 은행 볼일을 보면서 지인들의 행동을 살펴보아도 주변에는 모두 문정권 퇴진으로 가득하네요 조국은 말도 할것이 없고요 어린아이들도 모두가 조국이 싫다고 하네요 가진자의 권력을 이자리에서 모두 떨쳐 버려야 된다는대 젊은이 들이 일어설때가 되었네요 늘 가슴속에 대한민국의 자유평화를 위해서 열심히 투쟁하렵니다

하루가 왜그렇게 빨리도 흘러가는지요

벌써 어둠이 내리워진 밤이 되었네요

오늘도 특별한 일이 없이 지나가는듯 합니다

 

김광선님을 만나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오랜만에 회포를 풀어 봅니다

감사한태도 멧세지를 보내고 내용은 아리송 하네요

다시한번 궁금한 내용을 일자리 안정자금을 보면서

살포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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