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음식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애마를 몰고 출근길에 오릅니다 무사히 회사에 도착을 하여 출근부에 서명을 한뒤 오늘 일과를 시작합니다

오전에는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이여받아서 정리를 하면서 화단에 잡초뿌리를 모두

제거해 버리면서 땀을 흘리면서 마무리를 하고 마대에 모두 담아서 관리소 뒤편으로

이동을 합니다

이여서 재활용품도 오전 10시가 되어서 마무리 작업을 하면서 정리를 합니다

재활용품 틀도 제자리에 가지런히 가져다 놓고나서 최종 마무리를 합니다

오후일정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시작을 합니다 간식으로 고구마를 먹으면서 차한잔에 행복을 느끼고 잠시 쉬었다가 오후일정에 돌입을 합니다

18동에 새로 입사한 친구와 통성명을 하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서로가 위안을 하면서 오후시간을 보냅니다

저녁시간이 되어서 반찬을 모두 꺼내놓고 푸짐한 먹거리 속에서 저녁식사를 하니

마음도 부자가 된 기분이네요 배불리 먹고나서 차한잔에 행복을 마시고 저녁시간을

보냅니다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18동에서 결재를 하러 함께 가자고 하여

동행을 하여 조장님께 무사히 결재를 마치고

자리에 돌아와서 간식타임을 가져 봅니다

 

미리준비한 거시기랑 쪽갈비랑 돼지고기 찌개를 안주삼아

한잔을 하니 정말 금상첨화 같으네요

가을사랑이 바로 이런것 아닌가요

오늘도 깊어가는 밤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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