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애마를 몰고 퇴근을 합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아침식사를 하면서

오늘 일정을 살펴 봅니다

특별히 할일이 없기에 오전은 집에서 보내고 은행 볼일을 보려고 나갑니다

들어오는길에 김광선 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어디냐고 물으니 집에 들어가는 중이라고 하기에 점심식사나 함께 하자고 하여 대호아파트 앞에서 상봉을 합니다

해장국 먹으러 가자고 하여 일품정으로 달려가서 뼈해장국과 양선지해장국을 시켜서

배불리 먹으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아파트 과제를 토론하고 헤여집니다

오후시간 별다른 일없이 정리를 하면서 지내다가 의정부 망월사에 오라고 하기에 잠시후에 미경씨랑 함께 가려고 합니다 저녁시간이 다가오니 바빠지네요 창동에서 만나

망월사까지 함께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가려고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남이 되네요 다녀와서 이야기를 이여갈께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십시요 ㅎㅎㅎ

전철을 타고 망월사역에 도착을 하여 오랜만에 만나는 미경이랑 중화동 언니를 만나서 마땅한 장소가 없이 그냥 갈비집으로 들어갑니다

탐탁하지는 않았지만 먹거리가 많다고 왔는대 막상 와보니 별로 아니네요

어쩔수없이 갈비집에 들어가서 술한잔에 회포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무리를 하고 나옵니다

초대를 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 되는대 애궁 말한마디에 토라지는 모습이 아니네요 어쩔수없는 일이지만 다시는 오지 않겠다는 여운을 남기고 일행들은 각자 집으로

돌아갑니다 애궁 정말 늙어가면서 이래면 안되는대 말입니다 안그래요 애궁 ㅎㅎㅎ

늙으면 애가 되는가 보네요

아직도 젊은대 늙어가고 싶은가 봅니다

나는 아직도 청춘입니다요

 

인생은 나그네길 아닌가요 누가 뭐래도 할것은 하고

즐길것은 즐기는 세상이지요

오늘도 행복한 세상 하루종일 외식으로 일관을 하네요

 

좋은사람들 좋은마음으로 행복을 추구하면서

즐겁게 보내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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