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아침식사를 마치고 애마를 몰고 출근길에 오릅니다 태풍 타파가 밀려온다는 소식에 바람이 불어오니 싸늘하기만 하네요 무사히 회사에 도착을 하여 출근부에 서명을 한뒤 오늘 일정을 살펴 보면서 아침을 달려갑니다

아침부터 태풍 타파가 스치고간 흔적이 눈에 선하네요 나무가지가 잘라지고 낙엽이

땅에 뒹구는 모습이 정말 대단할 정도였네요 ................

오전내내 낙엽을 쓸면서 빗자루로 쓸다보니 손가락이 아플 정도가 되었네요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더위를 식히고 점심시간을 맞이 합니다

오전내내 낙엽을 쓸어서 그런지 손가락이 아프고 배도 출출하네요 나홀로 점심식사를 하려고 자리로 돌아가서 푸짐한 먹거리를 펼쳐놓고 배고품을 달래가면서 맛나게 배불리 먹고나니 한결 마음이 상쾌해 집니다

오후시간도 낙엽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쓸고나서 뒤돌아보면 또 낙엽이 몰려오고

정말 힘든 하루가 이여지는것 같으네요 어둠이 내리워질 저녁무렵에야 푸대에 담은

낙엽을 관리소 뒤편으로 이동을 시키고 마무리를 합니다

저녁시간에 식사를 하면서 송편도 맛도보고 아욱국을 먹으면서 속을 달래봅니다

갈비찜에 동그랑땡에 먹거리는 푸짐하네요 저녁식사를 거의 마치고 정리를 할무렵에

집사람이 도착을 하였네요 함께 음식을 먹으면서 가지고온 거시기 한잔을 하니 피곤이 샤르르 사리지더군요 역시 힘든일을 하고난뒤에는 활력소가 필요한것 같으네요

집사람은 잠시 머물다 집으로 간다고 하네요 무사히 배웅을 하고

자리에 돌아와서 저녁시간을 보냅니다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18동과 함께 결재를 맡으러 갑니다

무사히 결재를 마치고 호박고구마를 드시라고 하면서

한개를 주기에 맛나게 먹어봅니다

 

이제는 나만의 시간이네요

출출한 배를 채우면서 거시기 한잔에 오늘에 피로를 말끔하게

풀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을 달려갑니다

 

오늘밤도 무사히 태풍 타파가 지나가기만을 바라면서

꿈속으로 달려갑니다

이밤도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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