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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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19년11월07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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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애마를 몰고 출근길에 오릅니다

무사히 회사에 도착을 하여 출근부에 서명을 마친뒤에 자리에 돌아와서 일정을 살펴 보면서 우선순위를 파악해 봅니다

반복되는 일과지만 그래도 조금씩은 변화가 이루어 지네요 오전은 휴식을 취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점심때쯤에 주변을 돌아보면서 다니는 길을 말끔하게 쓸어 줍니다

점심시간에 맛난 음식에 배불리 먹고나니 잠이 솔솔 오더군요 어쩔수없이 잠깐동안

눈을 감고 수면에 들어갑니다 휴식을 취하고 나니 몸도 가벼워 지더군요

오후시간에 바람이 불어와서 늦은 시간에 낙엽을 수거할려고 마음을 먹고 잠시 쉬면서 어디부터 할까 망설여 봅니다

오후시간에 일단은 낙엽을 한곳으로 모아서 여러군대 낙엽을 쓸어모아놓고 나서

다음장소로 이동을 하면서 도로를 깨끗하게 청소를 합니다

저녁시간에 주민이 시골에서 많은 먹거리를 가지고 왔기에 함께 거들어 주면서 차에서 엘리베이터까지 몇번을 왕복하면서 양손으로 물건을 옮겨 줍니다

 

무사히 짐을 다 옮기고 나니 사과랑 감을 먹으라고 주시길래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즉석에서 부사 사과를 깍아서 먹으니 꿀맛 같더군요 맛나게 잘먹고 할일을 합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잠시 쉬려고 하는대 18동 동료가 방문을 하였기에 지인이 준 부사 사과를 깍아서 둘이 맛나게 먹으니 너무 좋으네요 연시도 하나 주니까 잘 먹더군요

이렇게 상부상조 하면서 서로를 챙겨주니 좋기는 하네요

 

맛나게 배불리 먹고나서 주민이 주신 과일을 애마에 실어놓고 낙엽모아 놓은것을

이동시키기 위해 분주하게 걸어갑니다

 

배도 부르니 소화도 시킬겸해서 비닐 봉지에 낙엽을 모아 담아놓고나서 하루를 마무리 하고 결재를 득하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나만의 소중한 시간에 맛난 오리탕에 막걸리 한잔이 피곤을 달래주네요

오늘도 하루를 돌이켜 보면서 행복한 밤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제 꿈속으로 가야할 시간이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요 내일의 희망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밤 좋은꿈 많이 꾸시면서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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