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식사를 마치고 변함없이 애마를 몰고 출근길에 오릅니다

오늘은 낙엽이 바람에 정말로 많이 굴러다니고 있네요 출근부에 서명을 마친뒤에

자리에 돌아와서 하루일정을 보면서 아침을 달려갑니다

오늘은 휴가자가 있어서 17동으로 파견을 나가서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를 하고 돌아와서 내가 있는 곳을 서서히 정리를 시작합니다

오전일과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배부르게 먹고나시 잠이 솔솔오기 시작을 하네요 잠시동안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차한잔에 행복을 마시고 오후일정으로 돌입을 합니다

오후에는 일단 낙엽을 쓸어모으는 것만 하기로 하고 대추나무 밑에 있는 낙엽을 쓸어 모으면서 떨어진 대추를 주어 보기도 합니다

오후내내 빗자루를 들고 낙엽을 쓸어모으고 저녁때쯤 되어서 쓸어모은 낙엽을 비닐봉투에 담는 작업을 하느라 어둠이 내리워진 밤까지 이여집니다

일단은 모두 비닐봉지에 담아놓고는 저녁식사를 하러 갑니다

자리에 돌아가서 잠시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대 집사람이 도착을 하여 저녁드시라고

하네요 차려진 저녁상에 족발도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오늘 아들과 손자가 왔다가 컴퓨터 수리를 하고 갔다고 하네요 저녁식사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면서 사온 족발을 함께 먹으면서 한잔술에 회포를 풀어

봅니다 둘만의 시간이 흘러가고 배불리 먹고나서 정리를 합니다

 

집사람도 이제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집으로 돌아가야 하니 배웅을 하고나서 나는

자리에 돌아와서 음식물쓰레기통을 비우고 낙엽을 모은 자루를 관리소 뒤편으로 이동을 하는 작업을 끝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늦은 밤에 업무일지를 들고 결재를 득한후에 자리에 돌아와서 푸짐한 상에 허기진

몸을 달래면서 한잔술에 회포를 풀어 봅니다

 

역시 피곤도 한잔술에는 녹아 없어지는가 봅니다

오늘도 어둠이 내리워진 깊은 밤에 나홀로 한잔술로 밤을 지새우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고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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