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퇴근을 하면서 애마를 타고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함께 아침식사를 마치고 하루일정을 시작합니다

오전은 휴식을 취하면서 집에서 간단한 일을 하면서 오전을 보내고 점심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나홀로 점심식사를 하면서 오후일정을 살펴 봅니다

오늘 저녁에 대삼친목회 모임이 있어서 집사람이 오면 기다렸다가 참석을 하려고 합니다

저녁시간에 집사람이 퇴근을 하여 집에 도착을 하였네요 모임에 가기위해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섭니다

모임에 가기위해 당현천을 걸어가고 있는대 전화가 걸려와서 집사람은 먼저 뚝배기 추어탕 집에 먼저 가라고 하고 나는 잠시 머물면서 언영이를 만나보고 모임장소로

달려갑니다

통추어탕을 시켜서 술한잔을 하면서 친목회 회원 8명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쌓였던 대화를 이여 갑니다

무사히 모임을 마치고 고사장과 함께 당구장으로 이동을 하여 한께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한잔술에 회포를 풀면서 깊어가는 겨울밤을 보냅니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해를 마무리 하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고 꿈속에서 만나자고요

안녕히 주무세요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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