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애마를 몰고 회사로 달려갑니다 무사히 회사에 도착을 하여 오늘 일정을 살펴보니 바쁜하루가 될것 같으네요

관리사무소에 가서 출근부에 서명을 마치고나서 자리로 돌아와서 우선순위를 가려 보면서 오전일과를 시작합니다

낙엽을 쓸어모아서 가지런히 보관을 하면서 주차장에 낙엽을 쓸어모으면서 애마를 주차장에 주차를 시킨후에 오늘 이사를 가는 세대를 방문하여 상황파악을 한뒤 주차장의 공간을 확보한후 이사짐을 나르기 시작을 합니다

1206호 갑자기 이사를 가는 세대를 무사히 보내기 위해 재활용품 분리수거및 대형폐기물을 무사히 배출하기위한 전달을 한후 오늘 이사를 간 세대에 도배를 한다고 하네요 관리사무소에 공사 확인서를 받아서 제출하라고 전하고 확인을 합니다

반출증을 확인받고 공사승인서를 받고나서 세대 공사를 시작합니다

무사히 이사를 마치고 다시 전입하는 세대가 오후에 들어온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에 이사를 가고 오는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공사까지 했으니 복잡하지요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이사짐 작업을 마치고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 하는것 같으네요

저녁식사 시간이 되어서 자리에 돌아가서 맛난 음식에 배불리 먹고나니 기분도 좋으네요 식사를 마치고 기다렸다가 결재를 득하고나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늦은 시간에 나홀로 자리에 앉아서 찌개에 술한잔을 걸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오늘도 분주한 시간들 무사히 마무리 하고 한잔술로 접하고나니 기분이 좋으네요

깊어가는 밤 오늘도 어두운 밤에 꿈속으로 달려가려고 합니다

 

행복한 밤 감기조심 하시면서 즐거운 밤이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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