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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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19년11월30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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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 오늘이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아침에 퇴근을 하면서 애마를 몰고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아침식사를 마치고 오전에는 휴식을 취하면서 쉬었다가 준비를 해서 결혼식 갈 채비를 합니다

오후 2시30분에 용산의 전쟁기념관에서 친구 아들이 장가를 간다고 하여 참석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딸이 전쟁기념관을 새롭게 건립을 하고 처음으로 결혼식을 한 곳이랍니다

평화홀에서 2006년도에 결혼식을 하였으니 정말 오래 되었지요

전철을 타고 삼각지역에서 내려서 1번출구로 나가니 전쟁기념관 가는길목이 나오네요 한참을 걸어가면서 평화홀에 도착을 하여 옛날 모습을 상기하면서 식장에 도착을 하여 혼주랑 인사를 나누고 친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내고 예식장에서 입장하는 모습을 본후 피로연 장으로 이동을 합니다

고향 친구들과 함께 자리에 삼삼오오 앉아서 술한잔에 회포를 풀면서 맛난 음식에 대화를 나누기 바쁘네요 우리는 술한잔에 회포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예식장을 나갑니다

전철을 타고 각자 집을 향해서 달려가고 나는 4호선 전철을 이용하여 무사히 상계역에 도착을 하여 당구장으로 들어갑니다

당구장에서 잠시 머물다가 언영이네 김장하는곳으로 달려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께임도 하고 술한잔도 나누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오늘도 고향친구 아들 결혼식장에 다녀온후 지인의 김장김치 맛도 보며서 술한잔에 회포를 풀고나니 너무 행복하네요 깊어가는 밤에 조용히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깊어가는 밤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밤도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라면서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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