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2월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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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19년12월01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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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애마를 몰고 출근길에 오릅니다 무사히 회사에 도착을 하여 출근부에 서명을 마치고나서 자리에 돌아와서 오늘 일정을 살펴 봅니다

아침부터 날씨가 흐려지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네요 비가오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서 우비를 입고 아파트 주변을 돌면서 오물및 청소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자리에 돌아와서 휴식을 취합니다

시간은 잘도흘러갑니다 오전이 지나고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맛난 음식을 펼쳐놓고 제일 행복한 식사시간을 맞으면서 배불리 먹고나서 휴식을 취해 봅니다

용역회사도 새롭게 재계약이 되었고 1년에서 2년으로 연장이 되었네요 내년 1월10일부로 새로운 계약서를 작성하는가 봅니다 벌써 이곳에 온지도 일년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세월은 유수와 같다고 하잖아요 오늘도 오후일정은 휴식을 취하면서 간단한 처리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오후시간을 맞이합니다

언영이가 김장을 하고나서 맛난 곰탕 육수에 김치등을 가지고 와서 컵라면을 끓여서 맛나게 먹으면서 대화를 나눕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둘이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예쁜 사랑의 시간이 지나갔네요 저녁시간에 휴식을 취한다면서 먼저 출발을 합니다

아파트 앞까지 배웅을 한후에 나도 쓰레기를 버리려고 나갔다가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마무리를 하고 저녁식사를 합니다

 

언영이가 준 곰탕을 끓여서 맛나게 먹으면서 저녁식사를 배불리 먹고나서 잠시 지나간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시간은 금이라고 하네요 벌써 시간은 흘러서 결재시간이 되었네요 결재를 득하고 나서 자리에 돌아와서 곰탕에 수육을 안주로 술한잔을 하면서 깊어가는 밤을 맞이합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고 늘 건강한 모습이길 바랄께요

행복한 밤 단꿈 꾸시면서 좋은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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