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오늘도 평상시와 같이 퇴근을 하면서 애마를 몰고 집으로 달려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 아침식사를 마치고 오전일과 를 시작합니다

집사람은 식사를 마치고 회사에 출근을 하고 나는 남아서 집안일을 하면서 오전시간을 보냅니다

오전에 휴식을 취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일어나서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찌개를 데펴서 맛나게 배불리 점심식사를 마무리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나서 설겉이를 마치고 집안 청소를 하면서 오후시간을 계획해 봅니다

이곳저곳 수소문을 해도 연락이 되지 않아서 은행 볼일을 보려고 나가니 날씨가 너무 쌀쌀하네요 영하의 기온속에 몸이 오싹해 지는 기분이네요

어슬픈 날씨에 집에 들어가려고 마음을먹고 가려다가 관리사무소로 들어갑니다

관리소장과 동대표를 마주하면서 할말을 하면서 조언도 많이 하였네요

아직도 상황판단을 못한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더군요 애궁 어찌할까요

힘든세상 나만이 이야기를 해보아야 소용이 있을까요 안타까운 마음에 넋두리 하면서 월요일 밤을 보냅니다 주민들은 안중에 없는 대표들 정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들어오는 길에 새로운 관리총무한태 전화를 하면서 다음에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하고 마무리를 짓고 들어갑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깊어가는 겨울밤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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