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애마를 타고서 출근길에 오릅니다

날씨가 정말로 쌀쌀하게 느껴지는 아침이네요 영하 4도라고 하지만 체감온도는 더욱더 크게 느껴지는군요

무사히 회사에 도착을 하여 출근부에 서명을 마치고난뒤에 오늘 우선순위를 가려 보면서 오전일과를 시작합니다

오전에는 쌓여있는 낙엽을 쓸어모아서 비닐봉투에 담아 놓고는 다른곳도 모두 깨끗하게 정리를 한후 오전시간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하러 갑니다

점심식사를 맛나게 배불리 먹고나서 차한잔에 행복을 느끼면서 시간을 보낸후에 오후 일정에 돌입을 합니다

분리수거장 주변을 말끔하게 정리를 하고난뒤 생황폐기물을 모두 수거를 한뒤에 낙엽이 쌓인것을 모두 쓸어버리니 정말로 깨끗하게 보기가 좋아 보이네요

분리수거 준비를 하면서 은행을 담은 자루를 카로 이동을 한뒤에 낙엽을 담은 봉투를 가지런히 놓고 재활용품 분리수거 작업을 시작합니다

정신없이 작업을 하다보니 언제 왔는지 언영이가 도착을 하여 들어오고 있네요

반갑게 맞이하면서 자리로 돌아가서 한잔술에 회포를 풀면서 지나간 실수를 이야기 하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갑니다

 

돌아가고 난뒤에 곰탕과 잡채를 가지고 와서 맛나게 배불리 먹었네요 결재가 끝나면 다시 한잔하려고 합니다 다시 재활용품 분리수거 작업을 하면서 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하고 결재를 득하러 갑니다

결재를 마치고 나서 내자리로 돌아와서 언영이가 준 잡채랑 곰탕을 그리고 수육을 꺼내놓고 술한잔에 회포를 풀면서 깊어가는 밤을 보내고 있네요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시간들이 기다려 지기고 합니다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피곤을 한잔술로 풀면서 어둠이 내리워진 밤을

달려가고 있네요 이밤도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라면서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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