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아침 식사를 마치고 애마를 몰고 출근을 합니다 

 무사히 회사에 도착을 하여 출근부에 서명을 마치고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합니다 

 바람이 불고 눈이내려서 낙엽이 온마당을 뒹굴고 다니네요 

오전은 낙엽을 쓸어모으는 일을 하고나서 점심식사를 하러 갑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나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차한잔에 행복을 마시고 

오후일과를 시작합니다 

 

오후 일과도 마찬가지로 낙엽을 쓸어모은것을 비닐봉투에 담아서 

정리를 한뒤 마무리를 하고 저녁시간을 맞이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해를 무사히 마치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꿈속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밤 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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