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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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5월16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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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살포시 미소지으면서 하루를 달려갑니다 
갑자기 변화된 내용에 당황을 하면서 어디서 어디로 가는지도 아리송 하네요 
매일 반복되던 하루의 일상이 이렇게 변하니 당황해서 어쩔수가 없네요 
아직 미숙해서 그러니 이해를 하시고 시간이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가겠지요
그냥 암담한 마음으로 주말을 보내려고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내가 올려주려고 했던 것은 하나도 못하고 그냥 돌아갑니다 

아쉬운 마음일 뿐이지요 다음에서 미리 알려주시던지 전화번호를 남기던지 하면 좋은대 글씨 자체도 크게 할수가 없는 실정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루를 이렇게 마무리 하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을 달려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P/S 혹시나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씨를 크게 아니면 핸드폰으로 겔러리에 있는 사진 올리는 방법 아시면 알려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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