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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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5월17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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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서부터 지금까지 블로그 변경에 대해서 연구를 해도 도대체 알수가 없네요 글씨를 키우려고 노력을 하여도 어디에서 키우는지 저로서는 정말로 힘이 듭니다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고맙겠네요 글씨가 너무 작아서 그럽니다요 ㅎㅎㅎ
일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집사람은 교회로 가시고 나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점심시간이 되었는대 집사람이 오지 않아서 왕뚜껑 컵라면을 물을 끓여서 부은후에 배불리 먹고나서 자전거를 타려고 나갈려고 하는대 집사람이 도착을 하였네요 나는 자전거를 타고 나갑니다 
집앞에서 언영이를 만나서 함께 당현천길을 지나 중랑천 의정부 방향으로 열심히 달려갑니다 

 

도봉산역을 지나서 조금더 가다가 힘이 들어서 쉬었다 가려고 잠시 머물다가 도봉산역으로 향해서 달려갑니다 도봉산역에 자전거를 주차지키고 홍두께 칼국수 집으로 들어가서 칼국수 갈비구이를 시켜서 막걸리 한병을 사가지고 먹고나서 다시 동동주를 한잔 시켜서 맛나게 배불리 먹고나서 음식점을 나와서 다시 자전거를 타고 달려갑니다 
자전거를 타고 무사히 노원구청 쪽으로 도착을 한후에 중앙시장으로 달려갑니다 중앙시장에서 볼일을 마치고나서 언영이는 집으로 가고 나는 창빈이를 만나기위해 자전거를 집에두고 삿갓봉쪽으로 걸어가서 창빈이를 만나 맥주한잔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여집니다

 

창빈이는 세모포차로 가고 나는 당구장으로 가서 재규랑 한판의 승부를 겨루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늘은 승리를 합니다 다시 한판을 더 쳐서 이기니 기분이 좋으네요 맥주한잔을 하면서 마지막 한판도 승리를 하고나서 끝이 납니다 

 

오늘은 이렇게 하루해를 보내고 종태랑 정준이랑 셋이서 한판 승부를 겨루고 나는 2등을 하여 만원을 내고 술한잔을 먹으러 갑니다 일단 전집으로 들어가서 술한잔을 마시다 보니 가격이 늘어나서 추가로 오천원을 내고 마무리를 합니다 

 

오늘은 여기서 끝을 내고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꿈속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 밤이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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