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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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5월18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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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집사람이 출근을 하고난후에 나도 설겉이를 마치고 출근 준비를 합니다 

 

서류를 챙겨가지고 전철을 타고 무사히 군자역에 도착을 한뒤 사무실로 들어가서 종합소득세금신고서를 전달하고 처리해 달라고 한후 오전교육을 받고나서 점심식사를 하러 나갑니다 

 

점심식사는 보쌈정식 집으로 들어가서 나는 육계장을 시켜서 배불리 먹고 나와서 집에 들려서 임플란트 빠진것을 가지고 당고개로 걸어갑니다 

 

당고개 청치과의원에 들어가서 창빈이 서류를 챙겨서 작성해 주고 나도 이빨 치료를 하려고 하였으나 원장이 제대로 이를 맞추지 못하여 사진만 찍고 나옵니다 나오면서 이빨을 붙이지도 못하였는대 사진값을 8300원을 내라고 하네요

 

돈을 지불하고 창빈이랑 둘이서 1호선을 타고 신설동까지 가려고 하였으나 시간이 늦어서 중간에 전화확인을 한후 뒤돌아 와서 상계역에서 하차를 한후 팩스로 서류를 전달받아서 신의주 순대국 집으로 들어가서 순대국을 시켜서 술한잔을 하면서 서류를 작성하여 건내주고 식사를 마치고 나갑니다 

 

봉국이랑 또봉이에서 만나 손녀랑 승화 그리고 봉국이 부부가 있기에 함께 호프한잔을 마신뒤에 사랑이에게 금일봉을 전해주었네요 맛난것 사먹으라고요 ㅎㅎㅎ그리고나서 당구장에 들려서 한판의 승부를 겨루고 술한잔을 하고 다시 당구장에서 한판의 승부를 겨룬것 같으네요 역시 모두 패하고나서 술한잔을 마신뒤에 집으로 들어갑니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해를 보내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살포시 인사 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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