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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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5월19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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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늦은 기상을 하고 일어나 보니 집사람은 벌써 출근을 하고 없네요 잠시 머물다가 배가 고프기에 차려놓은 호박죽으로 아침을 가름하고나서 우유한컵을 마신뒤에 준비를 하고 출근을 합니다 

전철을 타고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을 하여 사무실로 들어가서 오전 교육을 받고 점심시간이 되어서 쌈밥집으로 들어가서 오늘도 육계장을 시켜서 속풀이를 하면서 배불리 먹고나와서 집으로 들어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한뒤에 쇼파에 누워 있다가 컴에 들어와서 어제의 일상을 하나둘 정리를 해봅니다 

영수증을 바라보면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기에 정리를 해봅니다 오늘도 오후시간 이렇게 보내다 보니 저녁시간이 되어가네요 비도 내리고 갈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집에서 머물고 있으니 답답하기는 하네요 

저녁시간에 집사람이 퇴근을 하고 와서 함께 저녁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하면서 막걸리 한병을 가지고 서로 건배를 하면서 반주로 한잔을 하니 기분도 좋고 속도 시원해 지는 기분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차한잔을 마시면서 텔레비젼을 보면서 깊어가는 밤을 보냅니다 

오늘도 하루해는 저물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이 돌아왔네요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당구장 생각도 나지만 오늘은 근신을 하려고 합니다 

 

깊어가는 화요일 밤 사랑이 함께 하시고 늘 건강한 모습이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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